반응형 조너선 스위프트1 걸리버여행기에서 발견한 동해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우리나라 동쪽 바다를 일컫는 표현으론 '동해(East Sea)'가 일반적으로 알려진 표기법이지만, 일본은 'Sea of Japan'이라고 주장하며, 두가지 표현을 병기하는 현상도 빚어지고 있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조너선 스위프트의 에는 동해가 'Sea of Corea'로 표기되었다는 것인데, 참고로 이 소설은 1726년에 출간되었다. * 는 주인공 걸리버가 네 곳의 나라를 여행하며 겪은 일들을 기행문 형식으로 쓴 대표적 풍자소설로서 거인국, 소인국, 마인국, 공중국 순으로 작성되었다고 하며, 매번 새로운 기행을 시작하기 전 그 나라에 대한 지도들이 등장한다. 이 지도는 공중국을 다루기 앞서 등장하며 지도 우편에 Laputa(라퓨타)도 보인다. 소설에서는 마인국이 맨 마지막에 등장한다. 2016. 2. 1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