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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노트14

ch. 5 Thought from the Outside Foucault's work - The Order of Things - was not that of a structuralist but that is written through a structural style of analysis. 주체들의 생산과 지식의 몸체들 사이의 상호작용을 역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푸코는 개개의 창조적 주체가 지식의 생산에 있어 지속적인 구조 혹은 내용을 갖지 못했고 자율적이지도 않았다는 것을 강조하고자 하였다. To disallow the view that the individual creative subject had not a continuous structure or content and was autonomous in the production of knowledge, .. 2009. 8. 28.
1장 짐플리치씨무스 *예외들* 국민국가들의 주권적 권위 쇠퇴 -> 초국적 주권 형태, 즉 전지구적 제국의 출현 각각의 지역적 분쟁=거대한 성좌의 일부->국제법을 넘어서는 새로운 틀에 대한 요구 항상적 잠재력으로 존재하고 있는 치명적 폭력; 토머스 홉스 '그러므로 전쟁의 본성은 현실적 싸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전쟁이 없으리라는 확신이 없는 모든 시간에 이미 존재하는, 전쟁으로 향하는 알려진 성향에 있다.' 끝없는 전투와 지배권력에 대한 우리의 대안적 대응 1. 짐플리치씨무스의 천진난만한 시각 2. 후아만 포마의 겸손하 탄원 전지구적 전쟁상태에 대한 이해를 위한 열쇠들 1. 예외라는 관념에 놓여 있음 (정치로부터의 전쟁의 분리:국내의 사회적 장에서 추방된 전쟁->오직 국가들 사이의 외부적 갈등에만 국한된 전쟁) 전쟁을 국가간 .. 2009. 8. 23.
Chapter. 9 Man and His Doubles Chapter. 9 Man and His Doubles l Nietzsche’s question : Who is speaking? The law of discourse detached from representation The being of language fragmented è Led to many questions regarding language, signs, and relation between language and being, literature included, and so forth. l The power of discourse revealed at the meeting-point between presentation(nature) & being(human nature) l The pro.. 2009. 8. 13.
명언 1. 약자는 항상 비참한 것이다. 어깨의 짐이 무거울수록 좋다. 그대는 그것을 짊어질 수 있는 사나이인 것이다. 2. 사람과 사람은 말이지, 처음에는 모두 초면이다, 형제이든 부모자식간이든. 허나 초면에서 자기의 장점을 상대에게 알릴 줄 모르는 자라면 쓸모가 없지. -오다 노부나가 2006.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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